성남시 야탑동 57세 여성 확진…30번째 발생
- 김평석 기자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성남시에서 시가 관리하는 30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분당구 야탑동에 사는 57세 여성 A씨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A씨는 13일부터 증상이 발현됐으며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15일 오후 8시 17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분당제생병원 등 성남 시내 집단감염 발생지에 다녀온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와 방역당국은 A씨의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관련 사실이 확인되는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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