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형 전 의정부지검 차장검사, 변호사로 새 출발
- 이상휼 기자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이태형(51·사법연수원 24기) 전 의정부지검 차장검사가 검찰 출신 이남석 변호사(51·사법연수원 29기)와 함께 법률사무소를 열고 변호사로서 새 출발했다.
경남 산청 출생으로 서울 영등포고와 고려대 법학과 출신의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검사, 수원지검 공안부장, 국가정보원 수사지도관, 금융정보분석원 심사분석실장,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이 변호사는 "20녀연간 특별수사, 공안수사 등 각종 형사사건 수사를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변호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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