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선]양해경 용인시장 후보, “시민과 직접 소통”

주요 정책 사전공포제, 정보공개 확대 등 소통·개혁 공약 제시

(용인=뉴스1) 송용환 기자 =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약으로 ▲아파트연합회·직능조직·관변단체·시민사회단체 등과 시정 논의 정례화 ▲주요 정책에 대한 사전공표제 운용 ▲시청·시의회 합동 업무보고 정례화를 통한 시의회와의 소통 강화 ▲주요 아파트단지 및 시설에 시장 직통 민원카드 비치 ▲시정 정보공개 확대 및 주민참여예산제도 내실화 ▲성실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 등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그동안 시민사회단체 회원으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시민과 행정부가 서로 대화와 소통의 문을 여는 방법을 실천해왔다”며 “당선되면 용인시민이 싹 달라진 시정의 자세와 소통구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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