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광명아파트 소음 민원 해결

(광명=뉴스1) 이동희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오후 3시 LH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현장조정협의회를 열어 LH가 내년 9월 말까지 소하동 덕안로에 소음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방음시설을 설치하도록 중재했다.

또 광명시는 차량 속도제한 등 다양한 방법의 추가 교통소음 저감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휴먼시아 1·2·5단지 아파트(2506가구) 입주자들은 2010년 12월부터 덕안로를 지나는 차량 소음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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