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 가평군수 13시간 검찰조사 후 귀가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의정부지검 형사5부(정순신 부장검사)는 지난 4월24일 보궐선거에 앞서 경쟁후보에게 사퇴 대가로 수천만원의 돈을 건네 매수한 혐의로 김 군수를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전 10시께 검찰에 출석한 김 군수는 2명과 대질 심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군수는 "받은 돈은 바로 되돌려줬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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