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입주율 51.6%…1만6063세대 입주
23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시공사는 사업비 9조4000억원을 투자해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하동,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원(1130만4494㎡)에 3만1113세대 규모의 광교신도시를 조성중이다.
현재 전체세대의 51.6%인 1만6063세대가 입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한양수자인등 10개 블록(7666세대)를 시작으로 2012년 오드카운티 등 6개블록(3463세대), A12(자연&힐스테이트, 1764세대), A13(378세대), A14(522세대), A15(273세대, 이상 자연&자이), A15(E-편한세상, 1970세대), B7(에일린의뜰, 240세대) 입주가 거의 마무리됐다.
하반기에는 A10(701세대), A11(637세대), A23(258세대, 이상 11월), A24(394세대), A26(1702세대, 이상 12월)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은 모두 LH가 공급한다.
2014년 6월 준공목표로 추진중인 호매실지구의 경우, 현재 입주율은 31.7%에 이른다.
LH는 사업비 사업비 2조2674억 원을 투자해 권선구 호매실동 금곡동, 오목천동, 당수동 일원 부지(311만6341m)에 2만400세대 규모의 주택을 건립하고 있다.
2011년 B6 (1318세대), B7(1029세대), A1(980세대), A2(1270세대), A3(980세대, 이상 휴먼시아)에 이어 지난해 A5(880세대) 입주가 끝났다.
주택은 모두 LH가 공급한다.
시 관계자는 "광교신도시의 경우, 현재 1만6063세대가 입주했고, 사업공정율은 87%에 달한다"고 말했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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