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기본요금 1300원으로 최종 결정
용인경전철(주)는 26일 기본운임과 각 요금제 적용 대상을 규정한 ‘용인경전철 운임 공고’를 했다.
공고에 따르면 기본운임은 교통카드 1300원(10㎞, 10㎞ 초과 시 5㎞마다 100원), 토큰형인 1회용 승차권은 1400원(교통카드 운임에 100원 추가)이다.
청소년은 기본운임의 80%, 어린이는 기본운임의 50%이고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상이군경 등)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장애인·유공자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고 1회용 승차권 이용 시에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성인 만19세 이상, 청소년 만13세 이상~만18세 이하, 어린이 만6세 이상~만12세 이하로 규정했다.
만65세 이상 경로자는 성인 운임을 적용한다.
출·퇴근시간대에는 3분 간격으로, 낮시간대에는 8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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