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갤러리 D 'EDITION'展 21일 열어

광주 동구 갤러리 D는 21일부터 3월 10일까지 새해 첫 기획전인 'EDITION'전을 개최한다.
에디션은 특정한 미술작품을 한정된 수로 복제하여 제작하는 작품을 의미한다.
회화작품의 경우 원 작품을 인쇄물의 형태로 복제한 판화가 가장 일반적인 에디션이다.
전시에는 마리킴, 박서보, 박항률, 배준성, 오승윤, 에디강, 이왈종, 이정록, 장욱진, 천경자, 데미안 허스트, 야요이 쿠사마, 앤디 워홀, 줄리안 오피등의 작품이 선보인다.
갤러리 D 관계자는 "미술의 다양성과 수많은 가능성을 관객에게 보여주는 동시에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낮은 문턱에서 접근해 쉽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작품이 보다 편안하게 스며들어 미술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전시기획 의도를 밝혔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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