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 23일 개소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23일 오후 2시 운남동 삼성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에서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 '행복나눔 운남목련마을(이하 행운목)' 개소식을 개최한다.
행운목은 여성들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에너지를 마을 발전의 핵심자원으로 활용해 형평성, 돌봄, 친환경, 소통 등 4대 가치를 추구한다는 목표로 만들어졌다.
광산구는 시의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행운목을 꾸렸다. 행운목은 4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핸 10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운목의 10개 프로젝트는 성차별 단어 사용하지 않기, 착한 말 사용하기, 육아 품앗이, 장애인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한 문턱 없애기 등이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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