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주민자치센터, 야간·토요일 무료 개방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광주 북구는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주민자치센터를 평일 오후 9시,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연장 개방한다. 대상은 27개 동 주민자치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내 회의실·프로그램실 등이다.
주민 등 5인 이상 모임은 회당 최대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일 7일 전까지 공유누리 시스템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야간·토요일 대관 때는 공무원을 배치해 시설 관리와 이용을 지원한다.
북구는 주민 수요에 맞춰 야간·토요일 프로그램도 추가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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