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밭에서 거름 작업하던 70대, 경운기 뒤집혀 숨져
- 김성준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51/high.jpg)
(순천=뉴스1) 김성준 기자 = 30일 낮 12시 35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와룡동 한 밭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도됐다.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거름 작업 중 수로에 걸려 경운기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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