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9일, 화)…일부 지역 빗방울

20일 서울 은평구 수색역 인근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우며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일 서울 은평구 수색역 인근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우며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29일 전남광주는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진다. 다만 새벽에 전남광주 곳곳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진다.

특히 전남광주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담양·화순·곡성·장성 15도, 광주·나주·함평·무안·영암 16도, 진도 17도, 순천·목포·신안·여수 18도, 광양 19도 등으로 전날보다 2~3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목포·진도 25도, 무안·장흥·해남·여수 26도, 고흥·완도·나주 27도, 광주·순천·광양 28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