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내달 1일까지 '가을 시즌'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

28일 오전 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신관) '슈퍼드라이' 매장에서 직원이 특가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오전 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신관) '슈퍼드라이' 매장에서 직원이 특가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신세계는 가을 시즌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10월 1일까지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슈퍼드라이와 마크곤잘레스, NBA, 노이어, 라이프워크가 참여해 최대 40~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NBA와 마크콘잘레스는 신상품을 10%, 노이어는 최대 20% 할인하고 라이프워크는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을 제공한다.

국내 대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앞세운 무신사 스탠다드는 내달 8일까지 최대 80% 빅 세일을 진행한다.

이정일 플레이스팟 팀장은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