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차량이 가로수 '쾅'…인명피해 없어

27일 오후 8시 31분쯤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오후 8시 31분쯤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7일 오후 8시 31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가로수가 도로 쪽으로 쓰러지면서 한때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쓰러진 가로수를 해체해 옮기고 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