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날 전남광주 고속도로 '원활'…광주→서울 4시간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남광주 지역 주요 고속도로는 큰 정체 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주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 승용차로 4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목포요금소에서 서서울까지는 승용차로 4시간 30분이 걸리는 등 마지막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는 3시간 40분이 걸리며 교통 정체가 해소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버스로는 서울과 광주를 오가는 양방향 모두 3시간 20분이 소요돼 평소와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남광주에 들어올 차량은 36만3000대, 빠져나갈 차량은 30만 8000대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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