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교통 정체 '해소'…광주→서울 3시간20분 "평소 수준"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후 귀성 행렬의 혼잡이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는 4시간이 소요된다.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20분이 걸린다.
반대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20분이 소요되고 있다. 목포에서 서서울 요금소까지도 3시간 40분이 걸려 양 방향 모두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통행료 면제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톨게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일반차로는 통행권 발권 후 진출 시 제출하면 되고, 하이패스 기기의 경우 단말기 부착 후 통과하면 된다. 통행료 정산기에 통행권을 삽입해도 요금 징수가 되지 않으며 하이패스 기기에서도 결제가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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