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서 화재…운전자 신고 후 대피

17일 낮 12시 41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광주 방향)를 달리던 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 ⓒ 뉴스1 안재영 기자
17일 낮 12시 41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광주 방향)를 달리던 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 ⓒ 뉴스1 안재영 기자

(장성=뉴스1) 안재영 기자 = 17일 낮 12시 41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광주 방향)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 접수 약 21분 만인 오후 1시 2분쯤 진압됐다.

운전자는 신고 후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냉각수가 터진 것 같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jy87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