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서 화재…운전자 신고 후 대피
- 안재영 기자

(장성=뉴스1) 안재영 기자 = 17일 낮 12시 41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광주 방향)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 접수 약 21분 만인 오후 1시 2분쯤 진압됐다.
운전자는 신고 후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냉각수가 터진 것 같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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