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팀(토지정보과)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 드론측량 부문 최우수상인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
14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7회째를 맞은 경진대회는 지난 10~11일 전북 남원시에서 열렸다. 드론측량 부문은 기체 운용 능력, 측량성과 결정, 관계 법규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전남광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드론을 토지행정에 적극 도입했다. 이를 통해 지적 측량과 공간정보 구축, 산림·재난·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지원 및 협업을 추진해 왔다.
설향자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첨단 드론 활용 역량을 더욱 강화,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고품질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