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형배 "순천대·목포대, 교수 인력 확보에서 차이"

뉴스1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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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전원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0일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정부에 추천할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된 것과 관련해 "교수 인력 확보하는 부분에서 양 대학의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5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양 대학이 1개 분야는 동점이 나오는 등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며 "다만 교육 분야 중 교수 인력을 확보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획서에 제출한 앞으로 의대 교수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교육부는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와 관련해 통합특별시에 30일까지 목포대와 순천대 중 1곳을 추천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