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해상서 뒤집힌 레저보트…2명 모두 구조

12일 오후 3시 8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선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이 타 있던 0.2톤급 레저보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후 3시 8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선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이 타 있던 0.2톤급 레저보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안=뉴스1) 이승현 기자 = 12일 오후 3시 8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선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이 타 있던 0.2톤급 레저보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보내 사고 접수 13분 만에 승선원 위치를 파악하고 구조했다.

이들 모두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