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산구서 비닐하우스 화재…양수기 과열 추정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2일 오후 1시 26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신촌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비닐하우스 일부, 양수기와 농작물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양수기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