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예인선서 작업중 헛디뎌 바다에 빠진 60대 숨져

30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CTS부두에서 143톤급 예인선에서 작업중이던 60대 A 씨가 해상으로 추락해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30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CTS부두에서 143톤급 예인선에서 작업중이던 60대 A 씨가 해상으로 추락해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30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CTS부두 143톤급 예인선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A 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

해경은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해경은 A 씨가 작업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