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프린터 보관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29일 오전 11시 7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의 한 프린터 토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29일 오전 11시 7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의 한 프린터 토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진도=뉴스1) 조수민 기자 = 29일 오전 11시 7분쯤 전남광주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의 한 프린터 토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9분 만인 오전 11시 36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화재 당시 창고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