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서 화물차 탱크로리 도로에 떨어져…누출은 없어

29일 오전 11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도이동 한 도로를 주행중이던 화물차에 실린 탱크로리 컨테이너가 도로로 떨어졌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9일 오전 11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도이동 한 도로를 주행중이던 화물차에 실린 탱크로리 컨테이너가 도로로 떨어졌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29일 오전 11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도이동 한 도로를 주행중이던 화물차에 실린 탱크로리 컨테이너가 도로로 떨어졌다.

탱크로리에는 이차전지 등에 사용되는 에틸렌카보네이트가 적재돼 있었으나 누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크레인 등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