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주택 부엌서 화재…거주자 대피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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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1) 조수민 기자 = 22일 전남광주 영암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0분쯤 영암군 덕진면 금강리의 1층짜리 주택 부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오전 6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거주자 1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