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2일, 수)…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12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12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정호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22일 전남광주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5~30㎜다.

무더운 날씨도 이어진다.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밤사이에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난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화순·구례·곡성 25도, 광주·장성·목포·무안·순천·광양·여수·고흥 26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장흥·여수·보성·진도·신안 31도, 나주·목포·무안·순천·해남 32도, 광주·광양·완도 33도 등 31~33도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