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수단 "장윤기 수사팀장, 증거은닉·직권남용 확인…윗선지시 진술 확보"이승현 기자2026.07.15 오후 12:04업데이트 2026.07.15 오후 12:04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