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순천 방면서 화물차 화재…3개 차로 통제
- 조수민 수습기자

(순천=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 15일 오전 10시 24분쯤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면을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물차에 불이 난 것 같다'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7대, 대원 30명을 급파해 약 21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당국은 2차 사고를 우려해 사고 지점 3개 차로를 통제 중이다.
화물차 운전기사는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 정리 후 도로 통제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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