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뒤편 야산 대포리봉 화재…40분 만에 진화
- 조수민 수습기자

(광주=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 11일 오전 11시 27분쯤 전남 나주시청 뒤편 야산인 대포리봉(181.3m)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청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소방 당국은 "인근 마트 뒤편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40분 만인 낮 12시 7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5대와 인원 13명을 투입해 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확인된 인명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sum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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