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8일, 월)…흐린 가운데 전남 남해안에 비

18일 서울에 낮게 깔린 비구름으로 서울 용산구 서울타워 상단 부분이 가려져있다. 2025.10.18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18일 서울에 낮게 깔린 비구름으로 서울 용산구 서울타워 상단 부분이 가려져있다. 2025.10.18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리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에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온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5~2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광 16도, 나주·장성·무안 17도, 광주·목포·영암·순천·광양 18도, 완도 19도, 여수 20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목포·무안·신안 22도, 강진·장흥·함평 23도, 여수·나주·담 24도, 광주·순천·광양 25도 등 22~25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