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45.5%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에 김대중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5분 기준(개표율 30.14%) 김대중 후보는 득표율 45.57%(21만 7411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장관호 후보 26.42%(12만 6067표), 이정선 후보 18.49%(8만 8224표), 강숙영 후보 4만 5343표(9.5%) 순이다.
zorba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