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79.3%·이정현 11.8%…JTBC 예측조사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31일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 앞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유경석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JTBC 예측조사에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JTBC 예측조사 결과 민형배 후보는 79.3%,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11.8%를 얻었다.

두 후보의 격차는 67.5%p다.

예측조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JTBC 여론조사는 자체 분석틀을 이용한 예측조사로 진행됐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