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 수)…최대 30㎜ '천둥 동반' 소나기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으로 야외활동을 나온 현대리나숲유치원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봄비를 맞으며 숲체험을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 박지현 기자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으로 야외활동을 나온 현대리나숲유치원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봄비를 맞으며 숲체험을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4일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은 소나기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

광주와 나주, 장성, 담양, 화순 구례, 곡성 등에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거나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담양·화순·함평·진도·장흥·보성 18도, 나주·영광·무안·영암·순천·광양·완도·강진·해남·여수·고흥 19도, 광주·목포·신안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24도, 진도·순천·광양·완도·장흥·고흥 25도, 화순·목포·영암·신안·구례·강진·해남 26도, 나주·장성·담양·영광·함평·무안 27도, 광주 28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보통', 전남은 '좋음' 수준이다.

sta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