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 '맑음'…낮 기온 23~28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혜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다.

이날 아침 기온은 13~17도, 낮 기온은 23~28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까지 낮 기온은 25~32도로 평년보다 2~6도가량 높아 무덥겠다. 다만 습도는 낮아 체감온도와 기온은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맑은 날씨 속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오전 시간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 주에도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낮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