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아파트 건설현장서 쓰레기 소각 중 화재…20분 만에 진화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함평=뉴스1) 이수민 기자 = 26일 오후 5시 22분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대원 40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오후 5시 41분쯤 불을 껐다.

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