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나주대도약 10대 전략' 제시

대한민국 에너지특별시·정원관광도시 등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윤 후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는 18일 전남·광주 통합시대 중심 나주 비전 실현을 위한 '나주대도약 10대 전략'을 제시했다.

10대 전략은 △대한민국 에너지특별시 △기관과 사람이 모이는 경제 중심도시 △영산강이 이끄는 정원관광도시 △2000년 역사 위에 웅비하는 역사문화도시 △소득이 보장되고 미래가 있는 농업농촌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민생경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튼튼한 교육과 청년이 돌아오는 활력도시 △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도시 △사통팔달 광역교통 중심도시 등이다.

윤 후보는 "나주대도약 10대 전략과 20개 읍면동 모든 권역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고르게 성장하는 나주 대통합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민선8기 나주시장에 이어 연임에 도전한다. 6·3 나주시장 선거는 윤 후보에 맞서 조국혁신당 후보로 나선 김덕수 전 김부겸 국무총리 정무기획비서관 간 양자대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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