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6·3 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경선 발표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6·3 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 결과가 나왔다.
목포는 1순위 홍건숙·2순위 안하늘이·3순위 이미향, 여수는 1순위 최정숙·2순위 김석환·3순위 곽인숙 순천은 1순위 노금희·2순위 이재현·3순위 권애임 후보다.
광양은 이은경, 곡성은 임원자, 화순은 주혜정, 담양은 김양은, 장성은 이지연, 보성은 서정옥, 장흥은 김옥화, 강진은 김경, 완도는 김매숙, 영암은 심애란 후보가 각각 1순위로 꼽혔다.
고흥은 1순위 김인자, 2순위 김지연 후보가, 해남은 김연수 후보가 2순위로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9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상무위원선거인단 50% 투표 결과를 반영해 경선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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