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보라색 참마' 우베 사용 에그타르트 선보여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신세계가 최근 MZ세대 사이에 인기인 동남아시아 자생종 참마 '우베'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였다.
29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본관 지하 1층의 '소울티에그'는 무항생제 달걀과 동물성 100% 생크림, 천연 타히티 바닐라를 활용한 대왕 에그타르트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최근에는 필리핀과 동남아시아에서 자라는 '보라색 참마' 우베를 활용한 에그타르트를 판매하고 있다.
우베 에그타르트는 고구마와 비슷하면서도 특유한 바닐라 향과 달콤한 감미가 특징이다.
도넛 브랜드인 '노티드'도 우베를 사용한 논 카페인 라테를 판매한다. 여기에 초콜릿과 인절미, 라즈베리, 말차 등 5가지 버터떡도 선보이고 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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