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광주전남여성회 제1회 지역 작가 초청 전시회
5월 2~ 15일까지…광주 서구 '브리티갤러리 카페'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한빛광주전남여성회의 제1회 지역 작가 초청 전시회가 브리티갤러리 카페 (광주 서구 대남대로 440 1층)에서 5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열린다.
전시회는 서예와 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광주 지역 중견 및 신진 여성 작가들이 5월 가정의 달과 5·18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처음으로 함께 한 자리이다.
참여 작가는 양영하(서예), 서영님(한복), 정은하(캘리), 민미량(캘리), 박현주(캘리·토탈공예), 이은진(캘리·서각), 안혜림(자수), 김유진(AI작품) 등 8명이다.
소윤(小玧) 양영하 서예작가는 '향기는 멀리 갈수록 맑다'는 '향원익청(香遠益淸)'을 인용해 "효와 사랑, 그리고 5월광주의 의를 담아내고자 했다"고 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
한빛광주전남여성회는 다양한 콜라보 기획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신진 여성예술인들에게 발표의 장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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