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중대선거구제 광역의원 4석 추가 확보 나서
남구1 5명, 북구3 3명, 광산2 2명 대상 27일부터 경선
중대선거구제 순번 정하는 경선도 같은 날 실시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따라 늘어난 광역의원 4석 후보를 뽑는 2차 경선과 함께 1차 경선 합격자들의 순번을 정한다.
26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중대선거구제 선거구 후순위에 배치될 추가 후보자를 뽑는 경선이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남구1 선거구는 박철호·배진하·서임석·임미란·하주아, 북구2는 김나윤·임종국·채은지, 광산2는 강혜경·박필순 후보다. 중대선거구인 북구1은 추가 후보자가 없다.
아울러 1차 경선 합격자들의 중대선거구제 순번을 정하는 투표도 진행된다. 남구1은 강원호·노소영, 북구2는 주순일·허석진, 광산3은 김광란·이영훈 후보가 순번을 가린다.
투표는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치러지며, 27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28일 오후 7시쯤 발표된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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