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서 1톤 화물차 하천변 추락…탑승자 심정지 이송
- 최성국 기자

(고흥=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 고흥군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하천변으로 추락, 차량 탑승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6일 고흥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쯤 고흥군 풍양면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물차는 도로 가드레일을 뚫고 하천변으로 추락한 상태였다.
화물차 탑승자 2명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다른 1명도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자들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