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발화' 전남 화순 화학산 화재…임야 0.04㏊ 소실
- 박지현 기자

(화순=뉴스1) 박지현 기자 = 25일 오전 9시 48분쯤 전남 화순군 청풍면 화학산에서 불이 났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0.04㏊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13대와 인원 64명을 동원해 화재발생 30여분만인 오전 10시 21분쯤 완전히 껐다.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불이 임야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상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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