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서 배관 정비 작업 중 60대 근로자 추락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17일 오후 4시 21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화학 물질 제조 업체에서 60대 근로자 A 씨가 추락했다.

A 씨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6m 높이의 배관 정비 작업 중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추락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나 현재 맥박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