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서 배관 정비 작업 중 60대 근로자 추락
- 김성준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49/high.jpg)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17일 오후 4시 21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화학 물질 제조 업체에서 60대 근로자 A 씨가 추락했다.
A 씨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6m 높이의 배관 정비 작업 중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추락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나 현재 맥박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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