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담양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화물차 불…30분만에 완진

16일 낮 12시 37분쯤 전남 담양군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JC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낮 12시 37분쯤 전남 담양군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JC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담양=뉴스1) 박지현 기자 = 16일 낮 12시 37분쯤 전남 담양군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JC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화재 직후 소화기를 이용해 진압을 시도했으나 불길이 커졌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장비 13대와 인력 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후 1시 11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