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A등급'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이다.
공사는 자회사 성장 지원 확대와 근로자 처우개선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관호 사장은 "모·자회사 간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