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26개 선거구 광역의원 확정

총 43개 선거구 후보 결정

민주당 전남도당.(도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10일 6·3지방선거 전남 26개 선거구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남도당은 △목포 제1선거구 최선국 △목포 제2선거구 강성찬 △여수 제2선거구 서대현 △여수 제4선거구 주연창 △여수 제5선거구 문갑태 △여수 제6선거구 이석주 후보 △광양 제3선거구 서영배 △광양 제4선거구 김장권 등을 후보로 확정했다.

이어 △나주 제1선거구 이재창 △나주 제2선거구 최명수 △나주 제3 선거구 양순봉 △화순 제1선거구 하성동 △화순 제2선거구 류기준 △담양 제1선거구 박준엽 △담양 제2선거구 김명우 △장성 제2선거구 정기성 △장흥 제2선거구 윤명희 △강진 제1선거구 김주웅 △해남 제1선거구 김성일 △제2선거구 박성재 등도 후보로 확정됐다.

또 △완도 제1선거구 박재선 △진도 이현명 △영암 제1선거 이행도 △무안 제1선거 고성석 △무안 제2선거구 이정운 △신안 제1선거 김문수 등도 후보가 됐다.

앞서 전남도당은 17개 선거구를 광역의원 단수공천 선거구로 결정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역 광역의원 55개 선거구 중 43개 선거구에 대한 후보를 결정했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