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아파트 불, 50대 남성 화상 입고 병원 이송…35분 만에 완진
- 김성준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 10일 오전 9시 29분쯤 전남 여수시 국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4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4분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50대 남성이 안면부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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