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월)…대체로 흐려, 최대 20㎜ 비

비가 내린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활짝 핀 목련 아래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비가 내린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활짝 핀 목련 아래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6일 광주와 전남은 가끔 비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다.

특히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곡성 8도, 나주·장성·화순·순천 9도, 광주·무안·광양·여수 10도, 영광·해남 11도, 목포·완도 12도, 진도 13도 등으로 전날보다 높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무안·진도·신안 15도, 구례·곡성·목포·담양 16도, 광주·강진·장흥 17도, 순천·광양·여수 18도, 고흥 19도 등 15~19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