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5년 만에 경무관 배출…최병윤 112상황실장

최병윤 광주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병윤 광주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경찰청에서 2021년 이후 5년 만에 경무관이 배출됐다.

경찰청은 28명의 경무관 승진 임용자 내정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이 가운데 광주경찰청에서는 최병윤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이 승진 내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1971년생으로 1992년 순경경채 제181기로 임용된 최병윤 경무관 내정자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대불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2019년 총경으로 승진해 전북청 정보화장비과장과 순천경찰서장, 광양경찰서장, 전남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광주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등을 역임했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