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태양광설비 화재 야산으로 확대…소방당국 진화 중
- 박지현 기자

(강진=뉴스1) 박지현 기자 = 3일 낮 12시 40분쯤 전남 강진군 마량면의 태양광설비에서 난 불이 산으로 옮겨붙었다.
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16대, 인력 51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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